:+: "내가 왜 고통을 당해야 하는가?"

 

이해되지 않는 고통을 당하는 분들께…

 

고난 그 자체보다 더 무서운 것은 '하나님을 잘 믿는 내가 왜 이렇게 억울한 고통을 겪어야 하는가?'라고 고뇌하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러나 욥은 이러한 고통 끝에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 에 서실 것이라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욥&nbsp19:25~27).

 그가 구속자를 예수님이라고 하지는 않았지만 온 인류의 죄와 고난을 대신 지실 메시아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고통 가운데 있는 욥이 경험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을 대신 감당하십니다. 죄인인 내가 고통을 당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하나님이 왜 고통을 겪으셔야 합니까? 하나님은 자신의 죄와 실수 때문에 고통당하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간의 죄 때문에 고통당하시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은 모든 상처가 말끔히 낫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욥이 경험한 것과 같은 환상을 보며, 구원자 되신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벧전&nbsp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