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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설교

글 수 615
번호
제목
글쓴이
395
갈급하는 영혼
다니
2112
 
2011-03-04
2011-03-04 17:39
갈급하는 영혼 (암8:11)주 여호와가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요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오늘은 아모스 8장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가 공부할 ...  
394
회복의 날
다니
2196
 
2011-03-04
2011-03-04 17:39
회복의 날 (암9:11)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오늘은 아모스의 마지막장인 9장입니다. 다음주에는 오바댜 선지서를 공부하게 되겠습니다. 오바댜 선지서는 구약에서 가장 짧은 ...  
393
계속되어야 할 감사
다니
1927
 
2011-03-04
2011-03-04 17:40
계속되어야 할 감사 (엡 5:20-21) 예수 잘 믿는 할아버지가 계셨습니다. 언제나 무슨 일이든 '감사합니다' 하시기에 붙여진 별명이 감사할아버지입니다. 하루는 감사 할아버지가 고기 한 근을 사 가지고 오시다 돌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그때 지나가던 개가 고...  
392
신앙 성숙을 위한 권면
다니
4660
 
2011-03-04
2011-03-04 17:41
“신앙 성숙을 위한 권면”(히 6:1-12) 전문 용어로 “제자리 맴도는 현상”을 “유턴 현상"이라고 말하는데, 이러한 현상은 신앙생활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앙 성장이 없이 제자리 맴도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모습은 아닙니다. 왜냐...  
391
여호와께 감사하라
다니
2383
 
2011-03-04
2011-03-04 17:41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편 136편 1-26절 말한마디가 선진국, 후진국을 구별합니다. 그 말 한마디가 “감사합니다” 선진국에 가보면 감사가 풍년입니다. 어딜가나 사람들 입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풍년입니다... 후진국에 가보면 감사가 흉년입니다. 마땅...  
390
한 사람을 찾으라
다니
2813
 
2011-03-04
2011-03-04 17:44
한사람을 찾으라 예레미야 5장 1절 ‘사람은 많은데 쓸만한 사람은 없다’ 사람들의 탄식입니다. ‘교인은 많은데 쓸만한 교인은 없다’ 목사들의 탄식입니다. ‘신자는 많은데 쓸만한 신자는 없다’ 하나님의 탄식입니다. 비오게네스라는 철학자가 있습니다. 대 낮...  
389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
다니
2200
 
2011-03-04
2011-03-04 17:45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사람. 시 50 : 22 - 23 사십이 되었을 때 저는 기도하는 중에 매우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젊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냥 살다가 죽는 것을 생각한다면 사십은 아직도 젊은 나이라고 할 수 있지만 무언가 하나...  
388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다니
1916
 
2011-03-04
2011-03-04 17:45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시 23 : 1 - 6 신학교 시절 같은 반 동료와 함께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나는 부잣집 딸과는 결혼하지 않겠다’라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친구는 자기는 ‘가난한 집 딸과는 결혼하지 않겠다’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  
387
두 사람의 기도
다니
2402
 
2011-03-04
2011-03-04 17:46
두 사람의 기도(누가복음18장 9-14절) 오늘 말씀의 제목은 [ 두 사람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상고하며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기도자의 자세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각각의 비유를 들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때문...  
386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
다니
2596
 
2011-03-04
2011-03-04 17:47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벧전 2:11-12) 세월이 유수와도 같다는 말이 실감나는 현실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2003년도가 엊그제 시작된 것 같은데 벌써 한해를 마감해야 하는 순간입니다. 국내외적으로도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해였습니다. 무엇인...  
385
교회의 참 모습1
말씀사랑
2246
 
2011-03-04
2011-03-04 23:18
제목 교회의 참모습(출6:1-8) 저는 요즈음 교회의 모습을 보며 과연 이것이 교회의 참 모습인가 하는 회의적인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저는 어려서 시골 에서 지냈습니다.&nbsp120년이 되었다고 하는 초가집에서 살았습니다. 한번은 산에 가서 새알을&a...  
384
교회의 참 모습2
말씀사랑
2278
 
2011-03-04
2011-03-04 23:19
교회의 참 모습Ⅱ(시96:1-13) 지난주일 우리 교회 창립25주년을 맞이하여 출애굽기에 나타난 교회의 참 모습에 대해 생각하면서 오늘날 교회들이 가져야 할 참 모습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출애굽교회모습은 애굽의 정치적 억압과, 애굽의 문...  
383
교회의 참 모습3
말씀사랑
1981
 
2011-03-04
2011-03-04 23:19
교회의 참 모습Ⅲ(마16:13-20) . 출애굽기에 나타난 교회의 모습은? 애굽의 정치적 억압과 이방문화에서 탈출하고 미신적 제도와 의식에서 벗어나 자유한 상태 에서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해 행진하는 교회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날 교회들도 율법주의에서 ...  
382
교회의 참 모습4
말씀사랑
2314
 
2011-03-04
2011-03-04 23:20
교회의 참 모습Ⅳ(행2:46-47) 성서적 교회의 참 모습은 사도행전에 나타난 교회의 모습을 빼 놓고는 말할 수가 없습니다. 사도행전에 나타난 여러 가지 아름다운 교회의 모습이 있지만 오늘 본문에 나타난 교회의 모습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본...  
381
성령께서 내 안에서 하시는 일
말씀사랑
4107
 
2011-03-04
2011-03-04 23:45
“성령께서 내 안에서 하시는 일”(롬8:2-11) 성령은 보혜사(保惠師)로서(요14:16) 신자를 가르치고 돕고 위로하고 인도하실 뿐만 아니라 불신자를 죄와 의(義)와 심판 (審判)에 대하여 책망하심으로 회개하여 구원에 이르도록 도우십니다(요&nbsp14:17,16:8...  
380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자
다니
4248
 
2011-03-05
2011-03-05 12:48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자/삼상 2:29-30 29 너희는 어찌하여 내가 나의 처소에서 명한 나의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의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스스로 살지게 하느냐 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  
379
다시 붙잡아야 할 비젼
다니
2061
 
2011-03-05
2011-03-05 12:49
다시 붙잡아야 할 비젼/요21:15-19 ~오래 전에 본 영화의 한 장면이 아~때때로 제게 다시 되살아 나곤 합니다. 제목도 잊었고 아~배우들의 이름도 기억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 장면이 이상하게 제에게 다시 다가오고 또 다가옵니다. 그 힛틀러 나치 치하...  
378
신앙생활의시작과 끝
다니
2958
 
2011-03-05
2011-03-05 12:49
“신앙생활의 시작과 끝”(계 2:18-19) 우리 나라의 속담에 "시작이 절반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 어른들의 이 말은 "시작의 중요성"을 강조해 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양 속담에도 이와 유사한 격언이 있습니다."잘 시작하는 것은 절반을 한 것이다"라...  
377
하나님의 자기 희생
다니
2002
 
2011-03-05
2011-03-05 12:50
하나님의 자기 희생/히 9:11-14 저는 오늘 하나님의 자기 희생의 절정인 십자가의 은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186장 '내 주의 보혈은' 찬송가는 우리 한국교회 믿음의 선배들이 밤낮없이 부르면서 십자가 앞에서 그 은혜에 감격하고 감사하던 곡인...  
376
한 여인이 살린 조국
다니
2051
 
2011-03-05
2011-03-05 12:51
한 여인이 살린 조국/엡4:13-17 우리 민족의 역사는 눈물의 역사였습니다. 그래서 함 석헌은 이렇게 썼습니다. <쓰다가 말고 붓을 놓고 눈물을 닦지 않으면 안 되는 이 역사, 눈물을 닦으면서도 쓰지 않으면 안 되는 이 역사, 세익스피어를 못 읽고, 괴테를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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