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사랑해요 클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설교

 

설교

글 수 616
번호
제목
글쓴이
256
진보하는 그리스도인의 삶
다니
2375
 
2011-03-05
2011-03-05 13:01
진보하는 그리스도인의 삶 딤전 4:6-16 우리가 사는 21세기를 일컬어 사람들은 흔히 ‘무한 경쟁 시대’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21세기 무한경쟁 시대에는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면서 앞서 나가는 기업이나 공동체, 그리고 개인만이 생존할 수 있다고들 ...  
255
우리의 영혼이 피곤할지라도
다니
2476
 
2011-03-05
2011-03-05 13:00
“우리의 영혼이 피곤할지라도”(욘 2:7-9) 본문의 말씀은 요나가 큰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장면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본문을 통하여 주목할 것은 본문 7절에서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요나의 영혼은 매...  
254
착한 사람 바나바의 헌신
다니
5720
 
2011-03-05
2011-03-05 13:00
“착한 사람 바나바의 헌신”(행 11:22-26) 오늘 직분자 헌신예배를 드리면서 착한 사람 바나바의 헌신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바나바”를 말할 때에 앞에 붙는 수식어는 “착한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우...  
253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
다니
2945
 
2011-03-05
2011-03-05 12:59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창 24:2-8) 본문의 말씀은 아브라함의 그의 종에게 아브라함의 고향에 가서 이삭의 신부를 족속을 데리고 올 것을 명령했습니다. 이에 아브라함의 종은 “누가 이삭의 신부인지 어떻게 압니까?”라고 반문합니다.(5절) 하지만 아브라함은...  
252
기근을 대하는 성도의 바른 자세
다니
3009
 
2011-03-05
2011-03-05 12:59
“기근을 대하는 성도의 바른 자세”(삼하 21:1-6) 오늘은 기근을 대하는 성도의 바른 자세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년 부년 계속되는 경제적(經濟的) 기근, 정치적(政治的) 기근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몹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251
부지런한 사람이 되자
다니
2909
 
2011-03-05
2011-03-05 12:58
부지런한 사람이 되자 성경: 잠6:6- 11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눕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네 빈궁이 강도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 어느 농장...  
250
이 산지를 내게 주옵소서
다니
2655
 
2011-03-05
2011-03-05 12:58
“이 산지를 내게 주옵소서”(수 14:6-15) 성공학의 실천자 폴. J. 마이어 박사에 의하면 “사람마다 가까운 목표는 있지만, 인생의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없는 사람이 60%이고, 목표를 정해놓기는 했으나 생각만 하는 사람은 10%, 목표도 없고 생각도 없이 그저 ...  
249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다니
2530
 
2011-03-05
2011-03-05 12:57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 고린도전서 1:1~9 - 석기현 목사 고린도교회는 사도 바울이 제2차 전도 여행 중에 오랫동안 사역했던 곳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바울은 제3차 전도 여행 중 에베소에 있을 동안에 이 고린도교회에 관한 새로운 소식들을 듣게 되었...  
248
하나님게 귀히 쓰임 받는 사람
다니
8227
 
2011-03-05
2011-03-05 12:56
“하나님께 귀히 쓰임 받는 사람”(딤후 2:20-22) 소정의 과정을 마치고 졸업(卒業)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기쁘고 복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 모든 과정에서 역사하시고 주관하시고 은혜를 주셨기에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졸...  
247
성공의 사람 여호수아
다니
2911
 
2011-03-05
2011-03-05 12:56
“성공의 사람 여호수아”(수 1:5-9) 년말이나 년 초가 되면 아주 성황(盛況)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미래에 대한 운세를 점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왜 점치는 곳들을 찾아다니고, 토정비결을 보면서 금년 운세를 살피는 일에 매달리는 이...  
246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새해
다니
3172
 
2011-03-05
2011-03-05 12:55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새해”(신 28:13-14) 본문 신명기 28장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축복의 장”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축복(祝福)에 대해서는 불과 14절(1~14절까지)만 기록하고 저주(詛呪)에 대해서는 그 3배가 넘는 44절(15~68절까지)에 걸쳐...  
245
부스러기 은혜로도 충분합니다.
다니
3203
 
2011-03-05
2011-03-05 12:53
“부스러기 은혜로도 충분합니다.”(막 7:24-30) 오늘은 2003년에 마지막으로 드리는 송년주일예배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가운데 어떤 분은 금년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조금만 더 큰 은혜를 주셨다면 좋았을 껄”라는 생각을 갖고 계신 분도 계실 것입니다. “하...  
244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꾼
다니
3232
 
2011-03-05
2011-03-05 12:53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꾼”(눅 9:51-6) 영국의 유명한 설교가인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책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농부가 소를 기르는데 그 소가 송아지를 두 마리 낳았습니다. 농부가 너무 기뻐서 자기도 모르게 '할렐루야 찬양'했습니다. 송아지 새끼 두...  
243
바울의 신앙 결산
다니
2713
 
2011-03-05
2011-03-05 12:52
“바울의 신앙 결산”(딤후 4:3-8) 우리는 “세월이 유수와도 같다”는 말이 실감나는 현실에 서 있습니다. 2003년가 엊그제 시작된 것 같은데 벌써 한해를 한 주간 남겨놓고 있습니다. 금년은 국내외적으로도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해였습니다. 무엇인가 안정...  
242
상을 주시는 하나님
다니
3508
 
2011-03-05
2011-03-05 12:52
“상을 주시는 하나님”(히 11:6) 본문의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본문을 통하여 다시금 주목해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을 가진 사람은 분명한 두 가지을 인...  
241
사막에서 꽃을 피우십시오
다니
2934
 
2011-03-05
2011-03-05 12:51
사막에서 꽃을 피우십시오/시편 126편 오늘 본문 1절에서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 해방의 기쁨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우리 영혼에게도 이런 해방의 날이 있었습니다. 그때 어땠습니까? 영혼...  
240
한 여인이 살린 조국
다니
2063
 
2011-03-05
2011-03-05 12:51
한 여인이 살린 조국/엡4:13-17 우리 민족의 역사는 눈물의 역사였습니다. 그래서 함 석헌은 이렇게 썼습니다. <쓰다가 말고 붓을 놓고 눈물을 닦지 않으면 안 되는 이 역사, 눈물을 닦으면서도 쓰지 않으면 안 되는 이 역사, 세익스피어를 못 읽고, 괴테를 몰...  
239
하나님의 자기 희생
다니
2013
 
2011-03-05
2011-03-05 12:50
하나님의 자기 희생/히 9:11-14 저는 오늘 하나님의 자기 희생의 절정인 십자가의 은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186장 '내 주의 보혈은' 찬송가는 우리 한국교회 믿음의 선배들이 밤낮없이 부르면서 십자가 앞에서 그 은혜에 감격하고 감사하던 곡인...  
238
신앙생활의시작과 끝
다니
3132
 
2011-03-05
2011-03-05 12:49
“신앙생활의 시작과 끝”(계 2:18-19) 우리 나라의 속담에 "시작이 절반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 어른들의 이 말은 "시작의 중요성"을 강조해 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양 속담에도 이와 유사한 격언이 있습니다."잘 시작하는 것은 절반을 한 것이다"라...  
237
다시 붙잡아야 할 비젼
다니
2102
 
2011-03-05
2011-03-05 12:49
다시 붙잡아야 할 비젼/요21:15-19 ~오래 전에 본 영화의 한 장면이 아~때때로 제게 다시 되살아 나곤 합니다. 제목도 잊었고 아~배우들의 이름도 기억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 장면이 이상하게 제에게 다시 다가오고 또 다가옵니다. 그 힛틀러 나치 치하...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