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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설교

글 수 616
번호
제목
글쓴이
596
イエス・キリストの愛とは何か file
다니
8768
 
2011-05-18
2011-05-18 20:27
 
595
[김근수 목사의 야고보서 강해 (20)] 안개 인생
다니
8721
 
2011-04-08
2011-04-08 18:51
[김근수 목사의 야고보서 강해 (20)] 안개 인생김근수 목사(한울교회) 김근수 ekd@kidok.com•요절: 야고보서 4장 13~17절 ▲ 김근수 목사 야고보는 인간의 실존을 분석한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고 말씀한다. 인간은...  
594
갈렙의 신앙과 축복
다니
8610
 
2011-03-05
2011-03-05 15:57
“갈렙의 신앙과 축복”(수 14:6-15) 오늘의 시대는 "누구나 주인공만 하고 싶은 시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할 것은 누구나 주인공을 할 수 없습니다. 조연이 없는 주연은 없습니다. 주연이 아름답게 빛나는 것은 그 뒤에 조연이 있기 때문...  
593
하나님은 내 편이십니다
다니
8552
 
2011-03-05
2011-03-05 13:17
“하나님은 내 편이십니다.”(시 118:5-9)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유치하고 보기가 흉한 것 중에 하나가 “내 편”, “네 편”하면서 편을 갈라서 싸울 때입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힘이 들고 어려울 때에 아무나 우리 자신의 입장을 이해해 주고 생각해 주는 사...  
592
탐욕을 조심하자
다니
8520
 
2011-03-04
2011-03-04 16:16
민수기 11:1~9, 31~35 2002/02/10 언제부턴지 저는 신문을 잘 안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보기도 싫거니와, 큰 맘먹고 보면 불쾌하고 울화통이 터져서 한동안 감정을 삭이지 못할 때가 가끔 있기 때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나라 꼴은 형편없이 돌아 가고, 뭔...  
591
하나님게 귀히 쓰임 받는 사람
다니
8263
 
2011-03-05
2011-03-05 12:56
“하나님께 귀히 쓰임 받는 사람”(딤후 2:20-22) 소정의 과정을 마치고 졸업(卒業)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기쁘고 복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 모든 과정에서 역사하시고 주관하시고 은혜를 주셨기에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졸...  
590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
다니
8231
 
2011-03-04
2011-03-04 16:24
“심는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갈 6:7-10) 여러분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언제가 가장 힘듭니까? 아마도 그것은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일 것입니다. 정말 이 때는 답답하고 힘이 듭니다. 가장 훌륭한 신앙은 즉각적인 이적과 즉흥적인 기도응답을 동반한 능...  
589
시편3편_환난 중에 간구하라
다니
8159
 
2011-03-05
2011-03-05 17:31
“환난 중에 간구”(시 3:1-8) 시편 3편은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다윗을 대적하여 배반하고 쿠데타를 일으켰을 때 다윗의 생명이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이 어려운 시기에 지은 것입니다. 그때 압살롬만 다윗을 배반한 것이 아니고 오랫동안 다윗에게 충성했던 ...  
588
자신의 가치를 가꾸어 나갑시다
말씀사랑
7940
 
2012-03-30
2012-03-30 20:24
자신의 가치를 가꾸어 나갑시다 빈들에서 자기 혁신 게을리하지 않았던 다윗 배워야 ▲ 백동조 목사 여성들 사회에서 만들어진 유머입니다. 여성을 공으로 비유했습니다. 10대 여성은 축구공과 같다고 합니다. 그 축구공 하나를 쟁취하기 위해서 20명의 장정들...  
587
달란트 비유
다니
7928
 
2011-03-05
2011-03-05 15:51
하나님 나라와 구원론 중심의 달란트 비유 해석 (마 24:14-30) 1. 들어가는 말 마태복음 25장에는 천국에 대한 세 가지의 비유가 나온다. 즉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 비유, 달란트 받은 자의 비유, 양과 염소의 비유가 그것이다. 세 비유는 모두...  
586
죄란 무엇인가? -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것
다니
7905
 
2011-03-04
2011-03-04 16:25
죄란 무엇인가? “사사시대: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것" 사17:6,21:25 지금 우리 나라의 현실은, 지난 주일에 말씀 드린 대로, 매우 어둡고 우울합니다. 매우 무질서하고 혼란합니다. 모두 자기들이 옳다고 아우성을 치며 상대방을 비방하고 정죄하고 있...  
585
그리스도의 사랑은 file
다니
7904
 
2011-05-18
2011-05-18 20:36
 
584
전심으로 file
다니
7836
 
2011-05-18
2011-05-18 20:26
 
583
내가 너를 반드시 축복하리라
다니
7831
 
2011-03-05
2011-03-05 15:49
내가 반드시 너를 축복하리라”(히 6:13-20) 성경에는 하나님께 엄청난 복을 받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은 정말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하나님께 엄청난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  
582
시편1편_형통하기를 원하거든
다니
7000
 
2011-03-05
2011-03-05 17:29
“형통하기를 원하거든”(시 1:1-6) 시편은 150편으로 되어 있는데, 구약에서 가장 귀한 책으로 사랑을 받는 성경입니다. 시편을 명상하므로 참된 신자의 기쁨과 감사와 승리를 체험할 수 있으며 우리 자신의 참되고 진실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으며, 마음속 깊...  
581
알곡과 가라지 비유
다니
6939
 
2011-03-05
2011-03-05 15:52
하나님 나라와 구원론 중심의 알곡과 가라지 비유 해석 (마 13:24-30, 36-43) 1. 들어가는 말 마태복음 13장에는 천국에 대한 일곱 가지 비유 곧 씨뿌리는 비유(1-23절), 알곡과 가라지 비유(24-30절), 겨자씨 한 알 비유, 누룩의 비유, 밭에 감추인 보화, 진...  
580
채워주시는 하나님
다니
6779
 
2011-03-04
2011-03-04 16:17
“채워 주시는 하나님”(왕상 17:8-16) 오늘 본문의 말씀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우리와 똑같이 절망의 시대에 살았던 참으로 불행한 여인 사르밧 과부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망의 시대에서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  
579
한나의 기도와 응답
다니
6730
 
2011-03-04
2011-03-04 15:01
“한나의 기도”(삼상 1:9-18) 기도의 달 3월을 맞이하여 “무릎으로 사는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로 무릎으로 살았던 한나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한나는 비록 연약한 여인의 몸이었지만 그 시대의 아픔과 자기 ...  
578
보화를 담은 질그릇
다니
6720
 
2011-03-05
2011-03-05 16:05
“우리는 보화를 담은 질그릇입니다.”(고후 4:7-11) 인생(人生)은 보물찾기와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참된 “보화”를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학문을 통하여, 어떤 사람은 사업을 통하여, 어떤 사람은 명예와 지위를 통하여 찾으려고 합니다...  
577
에베소서 강해1
다니
6690
 
2011-03-05
2011-03-05 13:28
“아름다운교회를 이루려면”(엡 1:1-2) 오늘 부터 에베소서를 강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에베소서는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와 더불어 사도 바울이 로마 감옥에 갇혀 있을 때(61-62년경) 기록한 옥중서신(獄中書信)으로서 이상적인 교회에 대하여 말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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