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사랑해요 클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설교

 

설교

글 수 615
번호
제목
글쓴이
595
탐욕을 조심하자
다니
8460
 
2011-03-04
2011-03-04 16:16
민수기 11:1~9, 31~35 2002/02/10 언제부턴지 저는 신문을 잘 안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보기도 싫거니와, 큰 맘먹고 보면 불쾌하고 울화통이 터져서 한동안 감정을 삭이지 못할 때가 가끔 있기 때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나라 꼴은 형편없이 돌아 가고, 뭔...  
594
시편 5편_주께 피하는 사람
다니
8302
 
2011-03-05
2011-03-05 17:33
“주에게 피하는 자”(시 5:1-12) 시편 5편은 「다윗의 시」로 「영장으로 관악에 맞춘 노래」」라고 되어 있습니다. 「영장」이라는 말은 「성전의 성가대를 관장하는 대장」을 말합니다. 곧 성가대장의 지휘에 따라 특별히 관악기에 맞춰 노래된 시라는 말입니다. 그런...  
593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
다니
8199
 
2011-03-04
2011-03-04 16:24
“심는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갈 6:7-10) 여러분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언제가 가장 힘듭니까? 아마도 그것은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일 것입니다. 정말 이 때는 답답하고 힘이 듭니다. 가장 훌륭한 신앙은 즉각적인 이적과 즉흥적인 기도응답을 동반한 능...  
592
갈렙의 신앙과 축복
다니
7943
 
2011-03-05
2011-03-05 15:57
“갈렙의 신앙과 축복”(수 14:6-15) 오늘의 시대는 "누구나 주인공만 하고 싶은 시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할 것은 누구나 주인공을 할 수 없습니다. 조연이 없는 주연은 없습니다. 주연이 아름답게 빛나는 것은 그 뒤에 조연이 있기 때문...  
591
하나님은 내 편이십니다
다니
7894
 
2011-03-05
2011-03-05 13:17
“하나님은 내 편이십니다.”(시 118:5-9)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유치하고 보기가 흉한 것 중에 하나가 “내 편”, “네 편”하면서 편을 갈라서 싸울 때입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힘이 들고 어려울 때에 아무나 우리 자신의 입장을 이해해 주고 생각해 주는 사...  
590
하나님게 귀히 쓰임 받는 사람
다니
7890
 
2011-03-05
2011-03-05 12:56
“하나님께 귀히 쓰임 받는 사람”(딤후 2:20-22) 소정의 과정을 마치고 졸업(卒業)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기쁘고 복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 모든 과정에서 역사하시고 주관하시고 은혜를 주셨기에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졸...  
589
시편3편_환난 중에 간구하라
다니
7806
 
2011-03-05
2011-03-05 17:31
“환난 중에 간구”(시 3:1-8) 시편 3편은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다윗을 대적하여 배반하고 쿠데타를 일으켰을 때 다윗의 생명이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이 어려운 시기에 지은 것입니다. 그때 압살롬만 다윗을 배반한 것이 아니고 오랫동안 다윗에게 충성했던 ...  
588
자신의 가치를 가꾸어 나갑시다
말씀사랑
7787
 
2012-03-30
2012-03-30 20:24
자신의 가치를 가꾸어 나갑시다 빈들에서 자기 혁신 게을리하지 않았던 다윗 배워야 ▲ 백동조 목사 여성들 사회에서 만들어진 유머입니다. 여성을 공으로 비유했습니다. 10대 여성은 축구공과 같다고 합니다. 그 축구공 하나를 쟁취하기 위해서 20명의 장정들...  
587
그리스도의 사랑은 file
다니
7784
 
2011-05-18
2011-05-18 20:36
 
586
전심으로 file
다니
7766
 
2011-05-18
2011-05-18 20:26
 
585
달란트 비유
다니
7591
 
2011-03-05
2011-03-05 15:51
하나님 나라와 구원론 중심의 달란트 비유 해석 (마 24:14-30) 1. 들어가는 말 마태복음 25장에는 천국에 대한 세 가지의 비유가 나온다. 즉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 비유, 달란트 받은 자의 비유, 양과 염소의 비유가 그것이다. 세 비유는 모두...  
584
죄란 무엇인가? -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것
다니
7244
 
2011-03-04
2011-03-04 16:25
죄란 무엇인가? “사사시대: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것" 사17:6,21:25 지금 우리 나라의 현실은, 지난 주일에 말씀 드린 대로, 매우 어둡고 우울합니다. 매우 무질서하고 혼란합니다. 모두 자기들이 옳다고 아우성을 치며 상대방을 비방하고 정죄하고 있...  
583
내가 너를 반드시 축복하리라
다니
7129
 
2011-03-05
2011-03-05 15:49
내가 반드시 너를 축복하리라”(히 6:13-20) 성경에는 하나님께 엄청난 복을 받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은 정말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하나님께 엄청난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  
582
알곡과 가라지 비유
다니
6786
 
2011-03-05
2011-03-05 15:52
하나님 나라와 구원론 중심의 알곡과 가라지 비유 해석 (마 13:24-30, 36-43) 1. 들어가는 말 마태복음 13장에는 천국에 대한 일곱 가지 비유 곧 씨뿌리는 비유(1-23절), 알곡과 가라지 비유(24-30절), 겨자씨 한 알 비유, 누룩의 비유, 밭에 감추인 보화, 진...  
581
시편1편_형통하기를 원하거든
다니
6622
 
2011-03-05
2011-03-05 17:29
“형통하기를 원하거든”(시 1:1-6) 시편은 150편으로 되어 있는데, 구약에서 가장 귀한 책으로 사랑을 받는 성경입니다. 시편을 명상하므로 참된 신자의 기쁨과 감사와 승리를 체험할 수 있으며 우리 자신의 참되고 진실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으며, 마음속 깊...  
580
채워주시는 하나님
다니
6547
 
2011-03-04
2011-03-04 16:17
“채워 주시는 하나님”(왕상 17:8-16) 오늘 본문의 말씀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우리와 똑같이 절망의 시대에 살았던 참으로 불행한 여인 사르밧 과부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망의 시대에서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  
579
어버이주일설교 - 좋은 자녀가 되려면
다니
6537
 
2011-03-05
2011-03-05 15:16
“좋은 자녀가 되려면?”(엡 6:1-3) 오늘은 어버이 주일로서 오부모 효도에 대한 말씀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기독교(基督敎)는 이 세상 다른 어느 종교보다도 부모님께 대한 효도를 강조하고 있는 종교입니다. 그런데 기독교를 비난하는 사람들...  
578
한나의 기도와 응답
다니
6511
 
2011-03-04
2011-03-04 15:01
“한나의 기도”(삼상 1:9-18) 기도의 달 3월을 맞이하여 “무릎으로 사는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로 무릎으로 살았던 한나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한나는 비록 연약한 여인의 몸이었지만 그 시대의 아픔과 자기 ...  
577
세월을 아끼라
다니
6372
 
2011-03-05
2011-03-05 16:09
“세월(歲月)을 아끼라”(엡 5:15-18) 몇 해 전에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당신의 인생은 성공했는가?”라는 내용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적이 있습니다. 이 질문에 겨우 3% 만이 “매우 만족한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럭저럭 만족한다.”라는 응답이 30%에 달했...  
576
시편2편_여호와 하나님께 순종하라
다니
6294
 
2011-03-05
2011-03-05 17:30
“여호와 하나님께 순종하라”(시 2:1-12) 시편 2편은 시편 1편과 같이 참으로 복된 길이 무엇인가를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세우신 대리 왕을 순종하는 길이라」고 본문은 노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율법을 주시므로 ...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