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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설교

글 수 616
번호
제목
글쓴이
296
맥추감사절의 교훈
다니
3864
 
2011-03-05
2011-03-05 13:27
“맥추감사절의 교훈(敎訓)”(신 16:9-17 오늘은 맥추(麥秋)감사절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왜 맥추절을 지켜야 합니까? 그것은 본문 9-10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1년에 3차에 걸쳐서 꼭 지켜야 하는 3...  
295
왕 같은 제사장
다니
3034
 
2011-03-05
2011-03-05 13:26
왕 같은 제사장의 특권 (베드로전서 2:9) 예수 그리스도는 대제사장입니다. 한 번 제사 지냄으로 다시 제사를 지낼 필요를 없게 하신 큰 제사장입니다. 그 예수님이 우리 중에 계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우리들을 제사장으로 부르셨습니다. ‘왕 같은 제사장’...  
294
주님께서 원하시는 건강한 교회
다니
2554
 
2011-03-05
2011-03-05 13:24
주님께서 원하시는 건강한 교회”(마 16:13-28) 오늘은 우리아름다운교회가 설립된 지 2주년이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드리는 날입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우리교회를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먼저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이 있기까지 알게 모르...  
293
은사의 다양성과 평등성
다니
1718
 
2011-03-05
2011-03-05 13:24
제목: 은사의 다양성과 평등성 (본문말씀 : 고린도전서 12:12~27) 12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들이 있고, 몸에 지체들이 많이 있지만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도 그와 같습니다. 13 우리는 유대인이든지, 그리스인이든지,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모두 한 ...  
292
힘있는 사람
다니
2375
 
2011-03-05
2011-03-05 13:23
힘있는 사람 성경 느 8:5-12 설교 송행식 목사 (살렘교회 담임목사) 2004. 05. 16 (5)학사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저희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6)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  
291
주 예수께 받은 사명
다니
3489
 
2011-03-05
2011-03-05 13:23
주 예수께 받은 사명-행20:17~24 이름 김광일목사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는 문창모장로는 의료계는 물론 교육계, 정치계, 종교계 등 각계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기셨습니다. 96세를 사시면서 강원도 원주에서 문 이비인후과를 개원해 43년 동안 같은 장소에서 ...  
290
잘 되고 장수하는 길
다니
1773
 
2011-03-05
2011-03-05 13:22
잘 되고 장수하는 일 / 엡 6:1-3 / 박희천 목사 / 2004.5.9 주일 오늘 본문은 효도하는 자가 받는 축복을 “네가 잘 되고 장수하리라”(3)라고 한다. 이 세상에서 참으로 잘 된 일은 잘 되고 장수하는 일이다. 아무리 잘 되어도 장수하지 못하면 그 잘된 행복을 ...  
289
영햐 50도의 종교
다니
1846
 
2011-03-05
2011-03-05 13:22
영하 50도(-50°)의 종교 / 시편 119:9 / 박희천 목사 / 2004.5.16 주일 사람이 사는 세상에서 가장 추운 곳은 영하 50도의 남극이다. 난방 시설이 우수하다는 인정을 받으려면 영하 50도에서도 뜨뜻하게 할 수 있는 정도라야 된다. 영하 3도에서는 뜨뜻하게 할...  
288
예수님의 새벽
다니
2381
 
2011-03-05
2011-03-05 13:21
예수님의 새벽/막1:35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막1:35) 들어가는 말 오늘 이 마가복음 1장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처음 제자들을 부르시고 사역을 시작하시는 장면이 소상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  
287
주님이 가장 미워한 사람
다니
1901
 
2011-03-05
2011-03-05 13:20
주님이 가장 미워한 사람/마태복음 6장 1-4절, 23장 27-28절 스티븐슨(Robert Louis Stevenson)이 쓴 명작 "지킬박사와 하이드"(Strange case of Dr. Jekyll and Mr. Hyde)란 책에 보면 어느 곳에 마음이 착하고 선한 일을 많이 하는 의사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286
부모님의 사랑은 위대합니다
다니
2359
 
2011-03-05
2011-03-05 13:19
“부모님의 사랑은 위대합니다.”(대상 28:9-10,20-21) 오늘은 어버이 주일입니다. 어버이주일은 기원은 1908년 미국 버지니아주의한 마을에서 '안나 자이비스'라는 소녀가 흰 카네이션을 가슴에 꽂고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모할 것이 기념이 되어 오던 중 미국 ...  
285
마땅히 행할 것을 자녀에게 가르치자
다니
3846
 
2011-03-05
2011-03-05 13:19
“마땅히 행할 것을 자녀에게 가르치자!”(잠 22:1-6) 오늘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자녀 교육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모든 부모의 심정은 자기 자녀가 잘 되기를 바랍니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무조건적입니다. 자녀...  
284
하나님이 침묵하신다고 느껴질 때
다니
3316
 
2011-03-05
2011-03-05 13:18
“하나님이 침묵하신다고 느껴질 때”(시 13:1-6) 여러분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언제가 가장 힘들고 고통스럽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님께서 침묵하신다고 느껴질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멀리 계신다고 느껴질 때입니다. 바로 이 때에 우리는 종종 극심한 ...  
283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기도하자
다니
3253
 
2011-03-05
2011-03-05 13:17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기도하자”(삼상 30:1-10) 본문의 말씀은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용기를 얻은 다윗에 대한 말씀입니다. 본문 6절 하반 절에서 “다윗이 크게 군급하였으나 그 하나님을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도 이 밤...  
282
하나님은 내 편이십니다
다니
8522
 
2011-03-05
2011-03-05 13:17
“하나님은 내 편이십니다.”(시 118:5-9)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유치하고 보기가 흉한 것 중에 하나가 “내 편”, “네 편”하면서 편을 갈라서 싸울 때입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힘이 들고 어려울 때에 아무나 우리 자신의 입장을 이해해 주고 생각해 주는 사...  
281
우리가 들어야 할 음성
다니
2034
 
2011-03-05
2011-03-05 13:16
“우리가 들어야 할 음성”(사 41:10-14) 현대인의 특징 중 하나는 두려워하지 않아도 될 일을 두려워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두려움은 죄의 결과이며(창 3:1-10), 우리를 지배하려는 사단의 속임수입니다. 사단은 우리에게 계속 두려움을 줍니다. 아무리 작은 ...  
280
아브라함의 축복
다니
3325
 
2011-03-05
2011-03-05 13:16
아브라함의 축복 / 창세기 22:15-18 / 박희천 목사 Ⅰ. 하나님께서 맹세하시면서까지 축복하셨다(16). Ⅱ. 큰 복을 주셨다(27). Ⅰ과 Ⅱ는 아브라함 자신에게 주신 축복이요, 아브라함 자신만이 아니라 그의 자손들에게까지 축복하시되, Ⅲ. 그의 씨로 크게 성하여 ...  
279
하나님과 사람에게
다니
1703
 
2011-03-05
2011-03-05 13:15
제 목: 하나님과 사람에게 성 경: 사무엘하 11:27 성경에 보면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의롭게 여기시고 사람들이 그를 위하여 복을 빌어주는(신24:10~13) 복된 삶을 산 사람들도 있으나, 반면에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고 꽤심한 일을 하며 다른 사람들이 그...  
278
십자가
다니
2268
 
2011-03-05
2011-03-05 13:15
십자가 / 마태복음 27:27-52 / 박희천 목사 Ⅰ. 말뜻 십자가는 헬라어로 “스타우로스(stauros)”라고 하는데 이 말은 “선다“라는 동사에서 나온 명사로 “서 있는 몽둥이”라는 뜻이다. Ⅱ. 십자가 모양 (1) 세워 놓은 몽둥이 그대로의 모양 … I (2) 안토니(Anthon...  
277
살으셨기에
다니
1805
 
2011-03-05
2011-03-05 13:14
살으셨기에 / 시편 6:1-10 / 박희천 목사 성경은 말하기를 사람의 육신이 한 번 죽으면 모든 것이 다 끝나고 만다고 하였다. (1) 주를 기억할 수 없고(시6:5), (2) 주께 감사할 수 없고(시6:5), (3) 우리의 흘린 피가 아무 유익도 없고(시30:9) (4) 주님을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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