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사랑하는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의 집에 거하는 자

2011.05.18 20:31

다니 조회 수:8657

시편84:1-7 /주의 집에 거하는 자의 복 

설교자: 조성모 목사

 

이번 동일본 대지진과 쯔나미와 원전 사고로 인하여 고난을 당하는  민족  국가 위에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위에서 가장 행복한 것은 주님을 진정으로 소유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어떤 것들을 버린다고 할지라도 주님을 향한 신앙을 끝까지 지키는 것입니다   다윗의 이름이 나오지 않지만 성경학자들은 그의 시라고 말합니다.  시가 다윗의 아들 압살롬의 반란으로 인하여 예루살렘 성을 두고 쫓기는 상황에서 지은 시라고 합니다.  특별히 시인은 하나님의 장막을 사랑합니다.  장막은 하나님의  입니다. 그러면 시인은 하나님의 집을 어떻게 섬기고 있습니까

 

1. 시인이 하나님의 집을 섬기는 방법

1) 주의 장막을 사랑합니다.1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하나님은 초라한 장막이라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모릅니다거룩한 예배는 외적인 환경에 지배를 받지 아니합니다. 왜냐하면 거룩함의 아름다움은 영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주님을 모신 곳은 초막이나 궁궐이 모두 하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殿) 가까운 곳에 둥지를  작은 새들을 부러워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집을 사모하는 그의 마음이 매우 순수한 것을 의미합니다. 다윗 자신도 그런  들과 같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는 종종 비둘기 처럼 광야로 날아가 쉬기를 원한 때도 있었습니다.(55:6) 그런 외로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하나님의 전에서 살기를 원하였던 것입니다. 즉 진정한 우리 인생의 안식처는 오직 주님의 품인 것입니다.

우리도 은혜의 문이 열려 있을 때에 주의 전으로 속히 들어가야 합니다. 항상 구원의 문이 열려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왜냐하면  주님의  값으로 교회를 사셨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교회를 떠나서는 구원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의 장막을 사랑하여야 합니다.(이사야66:10,12)

 

2) 하나님을 만나기를 소원합니다. 2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시인은  몸과 영혼이 바라는 강렬한 소원입니다. 아들의 반역으로 인하여 예루살렘 성전에 가까이   없는 환경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인간이 누릴  있는 모든 부귀 영화와 권세를 누렸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 예배할  있는 장막이 없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시인은 하나님의 궁정에 다시 들어가고 싶어서 몸부림치는 기도입니다시편65절에는 *기도를 들으시는 주여라고 증언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기도할 때에 들으시는 분이십니다

그가 그토록 사모하는 것은 사실 하나님의 장막이라기 보다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영적으로 회복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하여 간절하게 부르짖은 것입니다. 우리는 예배시간 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야만 합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3) 하나님께 찬양합니다.4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매튜 헨리 목사는 말하기를   위에 천국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지속적으로 찬양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속적으로 하나님께 찬양하여야 합니다. 메마른 영혼에 기쁨이 솟아나는 비결은 찬양하는  것입니다.(96:1,4, 98:1,6, 102:17-18)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께 찬양 드리면 은혜와 평강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2. 거룩한 예배를 사모한 자들이 받는  

1) 하나님께 힘을 얻습니다.5

주께 힘을 얻고*  힘은 영적인  입니다.(40:31)

 힘을 얻어야  살기 어려운 세상에서 피곤치 아니하고  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힘을 얻고  얻어 나갑니다.  번만 힘을 얻어도 생기가 있는데  힘을 얻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됩니다. 

 

2) 안전한 곳으로 이르게 됩니다. 

여기서 힘이란 요새화  것을 의미합니다. 힘을 얻고 더 얻어 하나님께 가까이 가면 갈수록 하나님은 더욱  우리들을 안전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결론: 이 땅 위에 안전지대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야 안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매일 종말신앙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2011311일 오후240분경에  동북지역의 지진과 쯔나미와 방사능으로 인하여 불안과 염려에 있을지라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집으로 돌아오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방패가 되어주시고 여러분들을 안전한   천국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주의 복되신 은혜가 여러분들과  나라  민족위에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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